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의과대학 모집 인원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다시 증원된다(?)는 것이 새로운 화두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선발 전형으로 모집 인원을 증원하여 선발한다는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1월 27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5차 회의를 결과를 보도자료로 발표하면서입니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오는 5월말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조정이 완료되어야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섣부르게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증원된다는 것에 지나치게 기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은 오는 11월 19일 시행되는 2027학년도 수능시험에서 보다 높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영역별 대비 전략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첨부 자료는 보건복지가 발표한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안)입니다. 참조하세요.